LG전자-대구시, U헬스케어 사업 MOU

입력 2010-03-31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마트케어 시범사업 공동 추진 및 지역 의료기기 산업 발전을 위해 서로 협력

LG전자와 대구광역시가 대구 지역 의료산업 육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30일 LG전자 최고기술책임자(CTO) 백우현 사장과 김범일 대구광역시장은 대구시청에서 협약 체결식을 열었다.

이날 양측은 스마트케어 시범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며 첨단 의료복합단지의 성공적인 조성과 지역 의료기기 산업 발전을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또 의료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을 함께 발굴하고 추진키로 했다.

김범일 대구광역시장은 “국가 의료산업 인프라인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를 계기로 메디시티 대구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다.”라며“대구가 가진 인프라와 LG전자의 헬스케어 솔루션 및 풍부한 사업경험이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LG전자 최고기술책임자 백우현 사장은 “LG전자는 대구시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국내 스마트케어서비스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향후 상용화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마트케어서비스 시범사업은 건강관리가 필요한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IT기술을 이용해 원격으로 진료 및 건강관리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LG전자는 스마트케어서비스 시범사업을 통해 실질적인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는 수가 체계, 지원 방안 등을 검증하는 한편 향후 미국·유럽·일본등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는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하겠다는 전략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857,000
    • +0.17%
    • 이더리움
    • 2,651,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03,600
    • +1.03%
    • 리플
    • 1,526
    • -0.97%
    • 솔라나
    • 104,500
    • -0.19%
    • 에이다
    • 274
    • -0.36%
    • 트론
    • 469
    • +0%
    • 스텔라루멘
    • 241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1.11%
    • 체인링크
    • 11,600
    • -1.19%
    • 샌드박스
    • 59.36
    • -1.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