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연, 최진영 사망소식에 눈물 흘려

입력 2010-03-29 17: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배우 이미연(사진)이 드라마 촬영 중 고(故) 최진실씨의 동생 진영씨가 사망했다는 소식에 눈물을 흘렸다.

KBS 드라마 '거상 김만덕'을 촬영중이었던 그녀는 29일 오후 KBS 수원 드라마센터에서 비보를 전해 들었다.

이미연은 기자들과 함께 한 자리에서 "진실이 언니가 떠났다는 사실도 믿을 수 없는데… 일어나서는 안 될 일이 일어났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던중 눈물을 보였다.

최진영씨는 이날 오후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로 발견됐으며 경찰이 현장 감식을 벌이고 있다. 시신은 강남세브란스병원에 안치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아밀로이드 제거’ 소용없나…치매 치료제 개발 현주소는
  • “엑스코프리로 번 돈 신약에 쓴다”…SK바이오팜, 후속 파이프라인 구축 본격화
  •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안 하면 만날 이유 없어, 전화하라”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15: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05,000
    • -0.31%
    • 이더리움
    • 3,452,000
    • -0.43%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26%
    • 리플
    • 2,107
    • -0.75%
    • 솔라나
    • 127,600
    • -0.85%
    • 에이다
    • 368
    • -1.34%
    • 트론
    • 481
    • +0%
    • 스텔라루멘
    • 25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30
    • -1.26%
    • 체인링크
    • 13,880
    • -0.72%
    • 샌드박스
    • 118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