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최대한 신속하게 실종자 수색"

입력 2010-03-29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생존자 있다는 희망 버려선 안된다"

이명박 대통령이 29일 침몰한 '천안함'의 함미를 식별한 것과 관련해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최대한 신속하게 실종자를 수색하라고 지시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이날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기 앞서 국가위기상황센터에서 천안함 수색 진행상황을 보고 받은뒤 "실종자들이 몰려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선미의 위치를 확인했으니 모든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최대한 신속하게 수색작업에 나서달라"고 밝혔다고 김은혜 대변인이 전했다.

이 대통령은 "생존자가 있다는 희망을 버려선 안 된다"며 "또 한 점 의혹이 생기지 않도록 원인을 철저히 조사하라"고 주문했다.

또 "현장에서 수색 작업을 돕고 있는 민간 잠수사들에게 최대한 협조하고 이들의 안전에도 문제가 없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29,000
    • -0.42%
    • 이더리움
    • 3,448,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55%
    • 리플
    • 2,108
    • -0.75%
    • 솔라나
    • 127,000
    • -1.4%
    • 에이다
    • 368
    • -1.6%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51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30
    • -2.07%
    • 체인링크
    • 13,850
    • -1.28%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