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몰카' 담긴 제시카폰 행방은?

입력 2010-03-24 11: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가 핸드폰으로 멤버들의 사생활을 몰래 찍는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소녀시대 멤버 써니는 23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변시카(변태 제시카)를 충격 고발한다"며 입을 열었다.

써니는 "어느날 대기실에서 옷을 갈아 입고 있는데, '찰칵'하는 셔터음이 들렸다"며 "깜짝 놀라 쳐다보니 제시카가 휴대폰 카메라로 멤버들의 옷 갈아입는 모습을 찍고 있었다"고 말해 깜짝 놀라게 했다.

써니의 폭로에 당황한 제시카는 "혼자 보면서 소중한 나만의 추억으로 간직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제시카는 멤버들의 탈의 사진을 모은 일명 '변시카 컬렉션'이 있다고 자랑하면서 뿌듯해하는 모습을 보여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에 강호동은 "그 휴대폰 지금 어디 있냐"고 물었고 제시카가 "숙소에 있다"고 답하자 이승기가 "숙소 위치가 어디냐?"고 캐물어 또 한번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84,000
    • +1.49%
    • 이더리움
    • 2,610,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299,900
    • +0.74%
    • 리플
    • 1,727
    • +1.17%
    • 솔라나
    • 108,500
    • +4.33%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3
    • +1.02%
    • 스텔라루멘
    • 321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40
    • +0.68%
    • 체인링크
    • 11,930
    • +0.34%
    • 샌드박스
    • 92.24
    • +2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