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현우·성지루, 남남(男男) 동거 시작

입력 2010-03-23 2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극 중 동거를 시작한 성지루(왼쪽)와 지현우(사진=다다)

지현우와 성지루가 '수상한 남남 동거'를 시작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월화극 '부자의 탄생'(극본 최민기, 연출 이진서) 7회분에서 성지루가 지현우의 옥탑방에 난입했다.

극 중 우병도(성지루 분)는 최석봉(지현우 분)이 잃어버린 목걸이를 갖고 있다는 것을 핑계 삼아 석봉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그의 방에 짐을 푼 것.

두 사람의 동거로 인해 '부자의 탄생'의 스토리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석봉에게 새롭게 펼쳐질 인생에 우병도가 개입하면서 석봉의 제갈량 역할을 해내고 있기 때문이다. 방영 전부터 제작진이 공언했던 '부자되는 비법 전수'가 급물살을 타게 됐다.

이 드라마 제작사인 크리에이티브 그룹 다다 측은 "우병도가 석봉의 인생에 본격적으로 개입하면서 '부자의 탄생'의 스토리에 또 다른 반전이 일어나게 된다"며 "앞으로 석봉의 인생이 어떤 방향으로 변화하게 될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달라"는 당부를 잊지 않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1: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94,000
    • -2.48%
    • 이더리움
    • 3,402,000
    • -3.95%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33%
    • 리플
    • 2,071
    • -3.13%
    • 솔라나
    • 125,200
    • -3.91%
    • 에이다
    • 368
    • -2.65%
    • 트론
    • 483
    • +0.84%
    • 스텔라루멘
    • 245
    • -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3.32%
    • 체인링크
    • 13,810
    • -2.4%
    • 샌드박스
    • 115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