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SKC, 울산에 화학공장 신설

입력 2010-03-18 14: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에너지와 SKC가 울산에 친환경 화학공장을 신설키로 했다.

18일 울산시 등에 따르면 SK에너지와 SKC는 울산에 친환경 화학공장을 신설키로 하고 울산시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MOU에 따르면 SK에너지는 남구 고사동 울산국가산업단지 내 87만8000㎡에 녹색성장의 기반이 될 친환경 에너지 및 화학 생산시설을 건립하기로 했다.

또 SKC는 남구 용연동 울산국가산업단지 내 6만6천㎡에 선박용 단열재 등으로 쓰이는 PO(프로필렌옥사이드) 제2공장을 건립할 계획이다.

공장 건설과 운영에 필요한 근로자는 울산시민을 우선 채용하기로 했다.

이번 투자를 통해 SK에너지는 미래 에너지 화학 부문의 그린 마켓(Green Market)을 선점하고 SKC는 PO업계 리더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산시는 향후 산업용지 개발을 위한 산업단지 개발계획 변경과 공장건설 인·허가, 세제감면 등 개발과 투자가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대표이사
추형욱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27]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7]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대표이사
박원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6]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4]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80,000
    • +0.28%
    • 이더리움
    • 2,922,000
    • -0.27%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1.28%
    • 리플
    • 2,022
    • +0.3%
    • 솔라나
    • 124,000
    • -0.64%
    • 에이다
    • 380
    • -0.26%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2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80
    • -1.83%
    • 체인링크
    • 12,940
    • -0.15%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