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라포바, 중국 정제에 무릎 꿇어

입력 2010-03-15 15: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여자 테니스 선수 마리아 샤라포바(러시아)가 중국 정제에게 무릎을 꿇었다.

샤라포바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언웰스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BNP파리바스 오픈 단식 3회전에서 정제에게 세트스코어 1-2(3-6 6-2 3-6)로 져 탈락했다.

이날 경기에서 패한 샤라포바는 올 시즌 들어 기복이 심한 경기력을 보였다.

올 1월 호주오픈 1회전에서 탈락하는 망신을 당했던 그녀는 지난달 리전스 모건키건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기세를 올렸지만 다시 패배의 수렁에 빠졌다.

한편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가 함께 열리는 이번 대회 남자단식에서는 '테니스 황제' 로 저 페더러(스위스)가 2회전에서 루마니아의 빅토르 하네스쿠(루마니아)를 2-1로 꺾고 32강에 진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알파고 이후 10년…이세돌, AI와 다시 마주했다
  • 운행은 현대차·보험은 삼성화재⋯레벨4 자율주행 실증 판 깐다
  • 중동 전쟁에 급락한 아시아 반도체주…저가 매수 기회 부각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비리·전횡·방만경영…농협의 기막힌 '쌈짓돈' 파티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11,000
    • +0.46%
    • 이더리움
    • 2,946,000
    • +2.29%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0.08%
    • 리플
    • 1,996
    • -0.1%
    • 솔라나
    • 123,400
    • +1.06%
    • 에이다
    • 380
    • +2.15%
    • 트론
    • 427
    • +0.95%
    • 스텔라루멘
    • 222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10
    • -2.78%
    • 체인링크
    • 12,970
    • +2.13%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