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銀, 영세 소매점포 1000억원 대출자금 배정

입력 2010-03-14 11: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IBK기업은행은 14일 대형 수퍼마켓(SSM) 등에 대항할 현대형 골목 점포인 ‘나들가게(스마트샵)’ 육성을 위해 영세 소매점포에 1000억원의 대출자금을 배정한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은 중소기업청, 소상공인진흥원과 함께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하며 최장 5년내 연장가능토록 할 예장이다.

대출금리는 현재 4.5%로 3개월마다 변동된다.

기업은행 한 관계자는 “우선 2000개 업체를 대상으로 대출을 추진하고 오는 2012년까지 1만개 업체로 확대할 계획”이라며 “리모델링, 이전 등을 추진하려는 영세 소매점포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큰손’ 외국인 환자 증가”…상반기에만 카드결제 3조원 돌파
  • 외곽이 끌어올렸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5: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64,000
    • -0.56%
    • 이더리움
    • 3,444,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369,200
    • +0.19%
    • 리플
    • 1,942
    • -2.61%
    • 솔라나
    • 140,000
    • +4.17%
    • 에이다
    • 290
    • -0.68%
    • 트론
    • 464
    • -1.28%
    • 스텔라루멘
    • 253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00
    • +1.39%
    • 체인링크
    • 16,060
    • +1.77%
    • 샌드박스
    • 48.32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