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시, '왜이러니' 뮤비 선정성 논란…방송불가

입력 2010-03-12 21: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폭시' 1집 뮤비 촬영컷(사진=최예람 미니홈피)

여성 2인조 그룹 '폭시'의 신곡 뮤직비디오가 일부 선정적인 장면으로 인해 논란에 휩싸였다.

'엘프녀' 한장희의 합류로 화제가 된 바 있는 폭시는 최근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제작한 타이틀곡 '왜이러니' 뮤직비디오가 SBS로부터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았다.

이에 대해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에 한장희를 영입하면서 과거 폭시의 선정적 이미지를 바꾸기 위해 노력했는데 난감하다"며 입을 열었다.

이 관계자는 "한장희가 수영장에서 촬영한 장면과 다함이 침실에서 립싱크하는 모습이 다소 선정적으로 비춰진 것 같다"며 "이번만큼은 심의 규정에 맞추려고 애썼는데 당황스럽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어 "뮤직 비디오 제작팀과 상의를 거쳐 문제가 된 부분을 다시 편집한 후 SBS에 재심의를 받을 것"이라며 "곧 인터넷을 통해 티저 영상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폭시는 2007년 발표한 1집 앨범 타이틀곡 '야한여자' 뮤직비디오에서 다함의 용 문신과 기모노 복장 등이 논란을 일으켜 방송 불가 판정을 받은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12,000
    • +1.16%
    • 이더리움
    • 2,619,000
    • +1.51%
    • 비트코인 캐시
    • 300,400
    • +0.81%
    • 리플
    • 1,733
    • +0.87%
    • 솔라나
    • 108,700
    • +4.02%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91
    • +1.24%
    • 스텔라루멘
    • 326
    • -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2.06%
    • 체인링크
    • 11,980
    • +0.42%
    • 샌드박스
    • 90.11
    • +17.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