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걸 이수진, "하루 스폰 500만원 제의"

입력 2010-03-12 14: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이수진 공식사이트

레이싱 모델 이수진이 "하루 스폰서 비용으로 500만원을 제안 받았다"고 폭로해 화제다.

이수진은 13일 밤 12시에 방송되는 케이블 QTV 김구라의 진실게임 토크쇼 '모먼트 오브 트루스 시즌2'의 녹화현장에서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

그녀는 '스폰서 제의도 있냐'는 질문에 "이메일 등을 통해 제의 받은 적이 있다. 하루, 한 달 등 구체적인 기간과 액수를 언급하기도 했다"며 "하루 스폰서 금액으로 500만원을 제안 받은 적이 있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또 이수진은 "일반적인 선입견과는 달리 레이싱 모델들은 쉽게 남자를 만나지 않는다"며 사람들의 곱지 않는 선입견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20살에 레이싱 모델로 데뷔한 이수진은 각종 모터쇼의 메인 모델로 활약, '2009 아시아 모델 어워드' 레이싱 모델 부문 인기상을 수상한 톱 레이싱 모델이다. 또한 KBS2 예능프로 '천하무적 야구단'에 출연하는 치어 리더 이수정의 친언니이기도 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0: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50,000
    • +0.32%
    • 이더리움
    • 3,438,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14%
    • 리플
    • 2,117
    • +0.05%
    • 솔라나
    • 127,700
    • +0.55%
    • 에이다
    • 369
    • +0%
    • 트론
    • 494
    • +1.44%
    • 스텔라루멘
    • 265
    • +1.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0.13%
    • 체인링크
    • 13,920
    • +0.8%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