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 日드라마서 '프랑켄슈타인' 된다

입력 2010-03-11 13: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최홍만 공식사이트

격투기 선수 최홍만이 일본 드라마에서 괴물 프랑켄슈타인 역할에 도전한다.

일본 스포츠호치는 11일 "최홍만이 인기그룹 아라시의 리더 오노 사토시가 주연한 니혼 TV의 새 드라마 '괴물군'에 데뷔한다"며 "큰 키(218cm)를 살려 프랑켄슈타인 역에 도전한다"고 전했다.

또 드라마 '괴물군'은 괴물랜드 왕자인 괴물군이 인간계에서 활약을 펼치는 이야기로 인기 만화가 원작이다.

최홍만은 괴물군 수행원 3인 중 1명으로 뽑혔고, 독일어로 배고프다는 뜻인 '훙어(Hunger)'밖에 말하지 못하는 설정이라 대사 걱정도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미 일본 영화 '폭렬닌자 고에몬'을 통해 배우로 데뷔한 바 있는 최홍만은 이번 드라마에서

인기그룹 TOKIO의 마쓰오카 마사히로, 이나모리 이즈미 등과 함께 출연한다.

한편 '괴물군'은 내달 17일부터 매주 토요일 밤 9시부터 방송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즉각 교섭 테이블 나오라" 노봉법 첫날부터 투쟁 예고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22,000
    • +2.89%
    • 이더리움
    • 2,994,000
    • +1.87%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1.21%
    • 리플
    • 2,021
    • +1.46%
    • 솔라나
    • 126,500
    • +2.76%
    • 에이다
    • 379
    • +0.53%
    • 트론
    • 419
    • -1.87%
    • 스텔라루멘
    • 228
    • +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00
    • -0.82%
    • 체인링크
    • 13,180
    • +2.01%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