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손보, 칠레 대지진 구호 성금 전달

입력 2010-03-10 09: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IG손해보험은 한·중남미협회와 함께 주한 칠레대사관을 방문해 지난 2월 칠레에서 발생한 대지진 구호 성금으로 1억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서울 충무로에 위치한 주한 칠레대사관에서 열린 이날 전달식에서 LIG손해보험 박주천 홍보담당이사와 한·중남미협회 정진호 상근부회장은 주한 칠레대사관 데니스 빅스(Dennis Biggs) 대리대사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칠레 국민들이 겪고 있는 고통에 심심한 위로를 표하는 한편 의연하게 재난을 극복하고 있는데 대해 경의를 표했다.

이번에 전달한 1억원은 임직원이 'LIG희망나눔카페'를 통해 십시일반으로 모금한 5000만원에 회사가 추가로 동일한 액수를 기부해 조성됐다.

LIG손해보험 박주천 이사는 "임직원이 강진과 쓰나미로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은 칠레 국민들에게 작은 희망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LIG손해보험은 희망플러스라는 사회공헌 슬로건을 바탕으로 세상 곳곳에 희망을 더해가는 일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60,000
    • -4.06%
    • 이더리움
    • 2,921,000
    • -4.76%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1.92%
    • 리플
    • 2,011
    • -3.22%
    • 솔라나
    • 125,000
    • -5.02%
    • 에이다
    • 382
    • -4.26%
    • 트론
    • 421
    • +0.72%
    • 스텔라루멘
    • 223
    • -4.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00
    • -3.23%
    • 체인링크
    • 12,950
    • -4.78%
    • 샌드박스
    • 120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