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황 모르는 스크린골프 창업 위해 최대 1억원 지원!

입력 2010-03-09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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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골프채널알디텍, 국내 최초 골프 프랜차이즈 사업 ‘XPGA’ 런칭

- 9일부터 창업설명회 개최 X-GOLF 신제품 발표회도 함께 열려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골프 명가 SBS골프채널과 차별화된 초정밀 계측기술로 실전 골프를 지향해 온 X-GOLF의 스크린골프 전문 기업 ㈜알디텍이 손을 잡았다.

SBS골프채널과 알디텍은 양사가 가지고 있는 장점을 최대한 살려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골프 프랜차이즈 사업 ‘XPGA’ 를 런칭했다. 이에 골프 시장의 판도 변화가 예상되고 있어 관련 업계들도 긴장하고 있다.

XPGA 창업설명회는 9일부터 대전을 필두로 부산, 광주, 경기, 서울 등 전국 주요 대도시를 돌며 열릴 예정이며 창업설명회 자리에서는 점포당 최대 1억원 상당의 창업 지원 등의 다채로운 프로모션 행사와 80만 명의 SBS골프닷컴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다각적인 홍보 지원에 대한 설명이 있을 예정이다. 한편, XPGA 창업설명회 행사장에서는 신규 개발된 7채널의 X-GOLF를 소개하는 신제품발표회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7채널의 X-GOLF는 볼의 구질 분석 뿐 아니라 클럽, 임팩트 순간을 모두 계측한다. 볼의 탈출각, 속도, 방향과 클럽의 진입각과 진입궤도를 종합적으로 센싱함으로써 훅, 슬라이스, 페이드, 드로우 등을 정교하게 재현할 수 있으며, 바닥에 내장된 타격센서를 통해 뒷땅, 타핑 등의 미스샷과 벙커샷 시에 단순한 볼의 감속이 아닌 바닥의 타격지점과 타격 강도를 계측 및 적용함으로써 구질 분석에 있어 정교함을 한차원 업그레이드 했다.

또한 7채널의 센싱 시스템을 바탕으로 계측된 종합 데이터는 최신 Full 3D 영상 엔진과 5.1채널의 3D Surround 입체 음향을 통해 구현됨으로써 필드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따른 극대화된 현실감을 이용자에게 제공한다.

알디텍 관계자는 ‘X-GOLF는 탁월한 센싱 시스템을 바탕으로 한 정확성 뿐만 아니라 차별화된 레슨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정밀한 분석과 실질적인 레슨도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X-GOLF 라운딩을 마친 유저는 2채널 고화질 카메라를 통한 자신의 입체적인 스윙 영상과 스윙의 궤적, 구질, 그에 따른 문제점과 교정 방법이 담겨있는 보고서를 제공받는다. 이 모든 데이터는 SMAS(Sports Motion Analysis System : 스포츠 모션 분석 장비)를 통해 이해하기 쉬운 이미지와 정량화된 수치 데이타로 제공되며, SBS골프와 알디텍의 레슨 컨텐츠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레슨 전문 프로들에게 보다 자세한 레슨과 라운딩 및 레슨 이력의 확인이 가능하다.

이처럼 알디텍은 SBS골프채널과의 제휴를 통해 스크린골프를 즐기며 레슨도 받아볼 수 있는 원스탑 토탈 에듀테인먼트 서비스(One Stop Total Edutainment Service)인 ‘XPGA’ 서비스를 런칭함으로써 X-GOLF 유저는 앞으로는 보다 편리하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되었다.

원스탑 골프 프랜차이즈 시스템 XPGA는 컨설팅을 통해 지금까지 문제가 되어왔던 상권 경쟁을 피할 수 있도록 영업지역 확보를 구조화하며, 정형화된 인테리어를 제안함으로써 통일적인 매장의 질적 수준을 담보해준다. 또 성공 창업주들로부터 전반적인 운영 노하우를 전수하는 자리를 마련하여 예비창업주들이 마음 놓고 안정적인 창업에 착수할 수 있도록 시스템화되어 있어 골프 유저 뿐 아니라 스크린골프 예비 창업주들에게도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XPGA 창업설명회에 참석한 모든 내방객들께는 SBS골프채널과 알디텍에서 준비한 기념품과 골프클럽풀셋트 및 다양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문의 : 1544-0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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