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상반기 신입사원 600명 채용

입력 2010-03-07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전자 올해 상반기에 신입사원 600명을 채용한다. 각 사업본부를 비롯해 CTO, 한국지역본부, 본사 등 전 부문에서 신입사원을 뽑는다.

특히 디스플레이산업과 스마트폰, 미래성장동력인 태양전지, 헬스케어, 솔루션 분야에서 채용 비중이 높아진다. 직군별로 보면 채용인원 기준으로 R&D가 80%, 마케팅 및 영업이 20%다.

특히 소프트웨어 인력 비중은 R&D부문의 40%를 차지한다. 이는 총 채용인원의 30%이상으로 높은 비중이다. 소프트웨어 인력비중이 높아진 이유는 3D TV, 스마트 TV, 스마트폰, 신재생에너지 등으로 인력수요가 커졌기 때문이다.

HE사업본부는 예년 상반기 채용인원의 네 배에 달하는 200여명 이상을 선발하기로 했다. 이번 HE사업본부의 채용확대는 LCD TV분야의 사업역량 강화를 위한 것이다.

올해 신입사원 채용계획은 상반기 600명, 하반기 800명으로 총 1400명을 채용할 예정으로 이는 지난해 대비 40% 확대된 규모이다.

LG전자 인사담당자는 "미래성장동력과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우수한 인력을 확보하는데 중점을 둘 것"라며 "캠퍼스 리쿠르팅 등을 통해 우수인력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입사 희망자는 3월 8일부터 20일 오후 5시까지 LG전자 홈페이지(www.lge.co.kr) '인재채용'코너에서 지원할 수 있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 인적성검사(RPST), 면접 순서로 진행된다.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1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63,000
    • -3.41%
    • 이더리움
    • 3,030,000
    • -3.81%
    • 비트코인 캐시
    • 671,000
    • -1.54%
    • 리플
    • 2,059
    • -2.6%
    • 솔라나
    • 128,700
    • -4.88%
    • 에이다
    • 393
    • -2.72%
    • 트론
    • 422
    • +1.44%
    • 스텔라루멘
    • 233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10
    • -4.57%
    • 체인링크
    • 13,430
    • -2.68%
    • 샌드박스
    • 124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