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욱 대변인, "심은하 남편이 아닌…"

입력 2010-03-05 17: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자유선진당 대변인이자 배우 심은하의 남편 지상욱이 "심은하의 남편 지상욱이 아닌 선진당 대변인 지상욱으로 봐 달라"고 당부했다.

지난달 선진당 공동대변인으로 임명된 후 5일 첫 공식 무대에 모습을 보인 지상욱 대변인은 "여담으로 한 말씀 드리겠다"며 입을 열었다.

지 대변인은 "저에겐 이름이 세가지가 있다. 하나는 제 이름인 지상욱이고 두번째는 이회창 총재를 오래 모시면서 받은 최씨성의 '최측근'이란 이름, 또 하나는 제 아내를 만나 결혼해서 '누구 남편'이라는 남씨성의 이름"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연예지에서 '누구 남편'이라고 많이 써서 곤혹스러웠는데 정치면 기사에서도 그렇게 쓰더라"며 털어놨다.

지 대변인은 언론들이 자신을 탤런트 심은하의 남편으로만 보고 있는데 대한 불만을 완곡하게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10,000
    • +1.87%
    • 이더리움
    • 2,975,000
    • +3.33%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83%
    • 리플
    • 2,004
    • +0.4%
    • 솔라나
    • 125,100
    • +2.71%
    • 에이다
    • 377
    • +1.34%
    • 트론
    • 419
    • -1.87%
    • 스텔라루멘
    • 224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50
    • -0.99%
    • 체인링크
    • 13,160
    • +3.62%
    • 샌드박스
    • 12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