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에너지 태양전지 세계수준 품질 인정

입력 2010-03-04 13: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스에너지의 태양전지 모듈이 출력 효율 등 품질 측면에서 세계적 수준에 도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에스에너지는 4일 세계적인 태양광 전문 리서치기관인 Photon社로부터 유럽지역에 판매되고 있는 전세계 태양전지 모듈을 대상으로 출력을 테스트한 결과 이같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태양광전문 리서치 기관 중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Photon誌는 태양광산업 관련 모든 정보를 총괄하는 전문기관으로 태양광 관련 각종 보고서 및 전문지를 발행하고 있다.

자체 테스트 Lab을 보유하고 전세계 모든 태양전지 모듈을 테스트해 매월 그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에스에너지 관계자는 “확실한 품질우위를 입증하기 위해서는 1년 이상의 테스트 기간이 필요하다”고말하며 “테스트 기간이 경과할수록 그동안 추진해온 세계 최고 품질수준을 더욱 확고히 입증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올해 안에 세계 1위의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여 해외시장 다변화 뿐 아니라 품질력을 바탕으로 그에 걸맞는 판매가격을 확보하는 등 최고수준에 맞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에스에너지는 올해 그동안 집중해 온 유럽시장 뿐 아니라 북미시장, 호주까지 진출하여 해외시장에서만 1500억 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예정이다.

에스에너지는 이미 고객사 주문 폭주로 100MW 생산공장을 1월부터 풀가동하고 있으며 고객납기를 맞추기 위해 생산능력을 150MW까지 증설을 추진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00,000
    • +2.12%
    • 이더리움
    • 2,612,000
    • +2.35%
    • 비트코인 캐시
    • 302,000
    • +2.93%
    • 리플
    • 1,743
    • +2.53%
    • 솔라나
    • 108,300
    • +5.04%
    • 에이다
    • 247
    • +2.49%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329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40
    • +2.88%
    • 체인링크
    • 12,050
    • +1.86%
    • 샌드박스
    • 86.65
    • +13.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