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골퍼 최나연, SK텔레콤과 5년 재계약

입력 2010-03-03 16: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나연(왼쪽)이 SK텔레콤 조기행 GMS 사장(오르쪽)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뉴시스)

'얼짱' 여자 프로골퍼로 알려진 최나연(23)이 메인스폰서 5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그녀는 3일 서울 중구 을지로 SK T-타워에서 SK텔레콤과 메인스폰서 후원 재계약 조인식을 가졌다.

이번 계약으로 최나연은 2005년 1월 첫 계약이 맺어진 이후 2014년까지 무려 10년간 SK텔레콤의 후원을 받게 됐다.

그녀는 지난 2004년에 국내 프로골프 무대(KLPGA)에 데뷔했고, 2008년에 국제무대인 LPGA로 진출했다. 또 KLPGA에서 4번, LPGA에서 2번의 우승을 차지한 그녀는 장차 한국 여자 프로골프를 끌고나갈 선수로 평가되고 있다.

한편 그녀는 작년 제40회 경기도체육상 스포츠 스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030,000
    • +0.56%
    • 이더리움
    • 2,600,000
    • +1.05%
    • 비트코인 캐시
    • 299,900
    • -0.07%
    • 리플
    • 1,727
    • +0.12%
    • 솔라나
    • 107,800
    • +2.86%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93
    • +1.86%
    • 스텔라루멘
    • 323
    • -4.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10
    • +1.42%
    • 체인링크
    • 11,940
    • -0.25%
    • 샌드박스
    • 89.1
    • +14.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