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특집] 풀무원, '베이비밀'

입력 2010-03-02 09: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선주문-후생산' 방식 매일 생산된 완조리 상태 이유식 일일 냉장 배송서비스

▲베이비밀
풀무원건강생활 '풀무원 베이비밀'은 선주문-후생산 원칙에 따라 매일 생산된 완조리 상태의 이유식을 각 가정까지 일일 냉장 배송서비스를 제공하는 이유식 전문 브랜드다.

아기의 발달 상태에 따라 필요한 영양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모든 메뉴를 풀무원 식문화연구원이 개발하고 서울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이연숙 교수의 감수를 거쳐 설계된 제품이다.

풀무원 베이비밀은 월령에 따라 초기, 중기, 후기1, 후기2 등 총 4단계로 구성되며 3주 단위로 매일 서로 다른 메뉴를 운영하여 총 99종 이상의 식단이 제공된다.

유기농 곡류, 국내산 야채, 無 항생제 육류 등 안전성이 검증된 최상의 원료를 그날의 주문 상황에 맞춰 매일 수급할 뿐 아니라 소고기의 마블링 하나까지도 일일이 손으로 제거하는 등 모든 식자재는 철저한 손질 단계를 거친다.

풀무원 베이비밀의 이유식 제조기술도 눈에 띈다. 고온에서 장시간 가열 시 따르는 영양소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고영양 진공 조리 공법을 도입했으며 미각이 형성되는 시기를 고려해 중기 식단부터는 정제수가 아닌 채소상탕(채소

맑은 국물)으로 조리해 첨가물 없이 '맛'을 구현했다.

또 최신식 설비 및 Clean 공정을 도입하고 용기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학 물질을 배제시키기 위해 이유식 용기도 특별 고안하는 등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 써 제품을 완성했다.

이에 풀무원은 올해 이유식 100만식 판매를 기록했으며 3년 내 250만식을 돌파하고 두유, 스낵, 주스 등 새로운 스타일의 유아식 제품도 지속적으로 개발해 2013년에는 유아식 시장의 MS 1위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년 내 탈중국 가능”…K-희토류, ‘완전 독립’ 시나리오 뜬다 [K-희토류, 생존을 묻다 ①]
  • 중처법 지키니 교섭 대상⋯“정교한 설계·현장 기준 필요” [건설현장 흔드는 노란봉투법③]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종합] 한·베, 제조 넘어 ‘AI·에너지 동맹’으로…70건 MOU로 협력 축 전환
  • 아산 인주산업단지서 과산화수소 탱크로리 폭발 사고 발생
  • 황사 지나간 자리 ‘건조 특보’...20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09: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28,000
    • +0.2%
    • 이더리움
    • 3,465,000
    • -1.53%
    • 비트코인 캐시
    • 684,500
    • +0.29%
    • 리플
    • 2,137
    • +0.94%
    • 솔라나
    • 128,100
    • -0.62%
    • 에이다
    • 372
    • +0.81%
    • 트론
    • 488
    • +0%
    • 스텔라루멘
    • 261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0.68%
    • 체인링크
    • 13,910
    • +0.87%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