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대중교통정보시스템(TAGO) 제공 정보 확대

입력 2010-03-01 11: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토해양부는 2007년부터 제공해오던 대중교통정보시스템(TAGO)의 제공 정보를 대폭 확대하고 이용편의성을 강화하는 등 서비스를 새단장해 오는 2일부터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TAGO(Transport Advice on GOing anywhere)는 목적지까지 대중교통을 이용해 이동할 때 전국 버스·철도·지하철·항공 등 모든 대중교통수단에 대한 운행정보, 환승정보 등을 한 번에 얻을 수 있는 서비스다.

주요 서비스 개선내용을 보면 우선 정보제공 대상은 기존 14개 주요 시에서 전국 모든 시군으로 확대했고 전국 대중교통수단을 연계해 원하는 출발지에서 목적지까지의 최적 환승경로를 검색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전국 지하철 출구별 시내버스 노선정보, 버스터미널 안내, 위성지도 서비스 등 이용자 편의정보를 확대했고 검색단계 축소, 이용도 분석을 통한 메뉴 재배치, 디자인 개선을 통한 가독성 향상 등 이용자 편리성을 강화했다.

TAGO는 인터넷(www.tago.go.kr) 뿐만 아니라 주요 터미널, 기차역 등 환승지점에 설치된 키오스크, 휴대폰(1333+무선인터넷 버튼)으로도 서비스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앞으로 해운여객정보, 스마트폰기반 서비스 및 예약·발권이 가능한 토탈서비스 등 타고 서비스 고도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아밀로이드 제거’ 소용없나…치매 치료제 개발 현주소는
  • “엑스코프리로 번 돈 신약에 쓴다”…SK바이오팜, 후속 파이프라인 구축 본격화
  •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안 하면 만날 이유 없어, 전화하라”
  • 美 법무 “총격범, 정권 고위 인사 표적으로 삼은 것으로 보여”
  • 치의학 AI 혁신 ‘활짝’…태국 거점 ASEAN 협력 본격화[KSMCAIR 2026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11:4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150,000
    • +1.47%
    • 이더리움
    • 3,540,000
    • +2.64%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0.15%
    • 리플
    • 2,135
    • +0.9%
    • 솔라나
    • 129,800
    • +1.17%
    • 에이다
    • 377
    • +1.62%
    • 트론
    • 479
    • -0.83%
    • 스텔라루멘
    • 257
    • +2.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80
    • +1.83%
    • 체인링크
    • 14,150
    • +1.95%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