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우이엠씨, 자회사 삼우내장건설 설립

입력 2010-02-26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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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우이엠씨는 인천광역시 송도에 자회사엔 삼우내장건설을 설립해 송도신도시 개발에 적극 참여한다고 26일 밝혔다.

삼우이엠씨는 송도신도시 대규모 개발에 적극적으로 동참 및 역량 강화를 위해 인천 송도에 현지법인인 삼우내장건설을 설립하고 실내건축 및 클린룸의 선도기업으로서 최고의 품질로 고객의 요구에 부응할 예정이다.

삼우내장건설은 송도국제도시 건설사업에 적극 참여를 위해 삼우이엠씨의 내장재 사업부 생산라인을 공조해 완비했으며 초고층 인텔리전트 빌딩에 적합한 각종 내장재와 경량 파티션, 레디안스 실링재(금속곡면천정재)를 납품, 시공하는 사업에 주력하게 된다.

삼우내장건설의 대표이사는 현재 삼우이엠씨 내장사업본부를 총괄하고 있는 당사 공채 1기인 윤기중 부사장이 선임됐다.

삼우내장건설의 윤기중 대표이사는 “지금도 업계에서 많이 기억되고 있는 삼우내장건설을 부활시켜 기술, 품질, 안전, 납기 등에서 고객들에게 최고의 신뢰를 제공하는 회사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며 설립에 따른 당찬 각오와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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