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헬스케어 심포지움 열려

입력 2010-02-24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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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I 네트웍스(대표 강동훈)는 ‘2010 헬스케어 심포지움’이 오는 3월 7일 가톨릭대학교성의 교정(강남)의 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열린다고 24일 밝혔다.

MHI 네트웍스의 주최로 진행되는 이번 심포지움은 ‘애프터케어와 검진센터의 운영 노하우, 개원가 검진센터를 블루오션으로 끌어내기’라는 주제로 개원의, 봉직의, 건강검진센터 근무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오전 9시부터 ‘검진만큼 중요한 애프터케어’라는 주제로 시작되며 강의는 서울의대 영상의학과 문우경 교수, 가천의대 내분비내과 박이병 교수, 고려의대 순환기내과 임도선 교수, 가톨릭의대 가정의학과 송찬희 교수가 진행할 예정이다.

MHI검진센터 대표 강동훈 원장은 “오전은 검진에서 진단된 대사증후군, 흉통환자의 관리와 치료등 임상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애프터케어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하는 자리가 될 것이며, 오후는 검진센터 운영방법과 마케팅전략, 의료환경 변화에 따른 검진센터의 미래에 관해 토론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후에 진행될 ‘검진센터 운영 노하우’에 대한 강의는 법무법인 퍼스트 변창우 변호사, MHI검진센터 서울 한강점 강동훈 원장이 진행할 예정이며 ‘개원가 검진센터를 블루오션으로 끌어내기’에 대한 강의는 연세미소 내과 남준식 원장, 서울 속편한내과 김영선 원장, MHI검진센터 천안점 이문호 원장, 엑스레이 21 윤여동 대표이사가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심포지움 사전등록은 3월 5일 금요일 오후 6시까지 MHI 검진센터 홈페이지(www.mhicare.c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문의 : 02-841-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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