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민혁, '애쉬그레이' 데뷔 윤도현 덕분

입력 2010-02-23 23: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전 클릭비 멤버 노민혁이 윤도현의 조언 때문에 애쉬그레이로 가요계에 데뷔했다고 털어놨다.

노민혁은 24일 방송되는 MBC '음악여행 라라라' 녹화현장에서 "애쉬그레이 결성에 큰 도움을 준 사람은 윤도현"이라고 밝혔다.

그는 아이돌 그룹 클릭비 탈퇴 후 진정한 뮤지션으로 거듭나기 위해 수많은 좌절을 겪으면서 상처도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애쉬그레이를 결성하고 고민하던 그는 자기 팀의 노래를 듣고 "내가 해줄께" 라며 선뜻 피처링을 해 준 윤도현의 한 마디에 큰 자신감을 얻었다고 얘기했다.

디지털 싱글 앨범 '앤시어스(Anxious)'로 가요 팬들을 찾아온 애쉬그레이의 앨범에는 윤도현 외에도 강산에, 서영은 등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82,000
    • +1.45%
    • 이더리움
    • 2,988,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0.91%
    • 리플
    • 2,032
    • +1.04%
    • 솔라나
    • 126,200
    • +0.32%
    • 에이다
    • 385
    • +1.32%
    • 트론
    • 417
    • -0.48%
    • 스텔라루멘
    • 236
    • +5.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20
    • +12.68%
    • 체인링크
    • 13,140
    • -0.68%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