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證, 年최고 20% 수익 추구 원금보장 ELS 판매

입력 2010-02-23 09: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증권은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1년 후 KOSPI200의 상승률에 따라 年 최고 20%까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삼성증권 원금보장 ELS 3029회’를 25일(목)까지 100억 한도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1년 만기 원금보장상품으로 만기시 KOSPI200지수에 따라 100~120%까지는 상승률만큼 수익을 지급한다(최고 연 20%).

단, 투자기간 중 한번이라도 20% 초과 상승한 적이 있으면, 연 3.0%로 수익이 확정된다. 만기에 지수가 최초기준지수 미만으로 하락해도 투자원금은 보장된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지수가 1600정도에서 설정된다면, 1920까지는 상승률에 따라 수익을 기대하고 이하로 떨어져도 원금이 보장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한편, 삼성증권은 같은 기간, 2년 만기로 4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삼성전자와 삼성SDI의 주가가 40% 이상 하락하지 않으면 연 16%의 수익을 지급하는 ‘삼성증권 ELS 3016회’상품도 함께 판매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1: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92,000
    • +1.76%
    • 이더리움
    • 3,482,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1.83%
    • 리플
    • 2,134
    • +1.19%
    • 솔라나
    • 128,900
    • +2.06%
    • 에이다
    • 375
    • +2.18%
    • 트론
    • 493
    • +1.44%
    • 스텔라루멘
    • 266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20
    • +1.54%
    • 체인링크
    • 14,050
    • +1.96%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