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철·주영훈, "한 때 삼각관계였다"

입력 2010-02-22 21: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요계 오랜 절친으로 알려진 김현철(좌)과 주영훈(우)(사진=후너스엔터테인먼트/주영훈 미니홈피)

김현철과 주영훈이 과거 삼각관계였던 적이 있다고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

22일 방송되는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가요의 아버지 특집 편에 출연한 김현철과 주영훈은 서로가 초등학교 동창 사이라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주영훈은 "김현철이 전학을 왔을 때 우리는 삼각관계였다. 내가 짝사랑하는 여자가 김현철을 좋아했었다"고 털어놨다.

김현철은 "그 분은 지금 내 친구와 결혼해서 잘 살고 있다"며 삼각관계에 놓였던 그녀의 소식을 전했다.

김현철은 또 "오랜 시간이 흐른 뒤 방송에서 주영훈을 보게 됐는데, 69년생인데도 당당히 73년생이라고 말하고 다녔다"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65,000
    • +1.32%
    • 이더리움
    • 2,616,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300,100
    • +0.37%
    • 리플
    • 1,730
    • +1.05%
    • 솔라나
    • 108,500
    • +3.93%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1
    • +0.82%
    • 스텔라루멘
    • 322
    • -3.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1.55%
    • 체인링크
    • 11,960
    • +0.25%
    • 샌드박스
    • 94.6
    • +23.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