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영 아나운서, '밴쿠버의 여신'으로 시선 집중

입력 2010-02-19 18: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SBS가 밴쿠버 동계올림픽을 단독 중계하면서 자사 아나운서 박선영이 주목받고 있다.

박선영 아나운서는 매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SBS 밴쿠버 2010 프라임타임'의 단독진행을 맡고 있다. 또 그녀는 '밴쿠버의 여신'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인기상승중이다.

지난 2007년 SBS에 입사해 다양한 프로에서 MC로 활약해온 박선영 아나운서는 지적인 이미지와 명쾌한 진행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그녀는 현재 주말 SBS 8시 뉴스진행도 맡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72,000
    • +6.28%
    • 이더리움
    • 3,026,000
    • +5.73%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4.07%
    • 리플
    • 2,057
    • +3.58%
    • 솔라나
    • 131,400
    • +7.27%
    • 에이다
    • 398
    • +2.58%
    • 트론
    • 414
    • +0%
    • 스텔라루멘
    • 227
    • +3.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60
    • +2.03%
    • 체인링크
    • 13,410
    • +5.84%
    • 샌드박스
    • 125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