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영 아나운서, '밴쿠버의 여신'으로 시선 집중

입력 2010-02-19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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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SBS가 밴쿠버 동계올림픽을 단독 중계하면서 자사 아나운서 박선영이 주목받고 있다.

박선영 아나운서는 매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SBS 밴쿠버 2010 프라임타임'의 단독진행을 맡고 있다. 또 그녀는 '밴쿠버의 여신'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인기상승중이다.

지난 2007년 SBS에 입사해 다양한 프로에서 MC로 활약해온 박선영 아나운서는 지적인 이미지와 명쾌한 진행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그녀는 현재 주말 SBS 8시 뉴스진행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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