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증시]中 춘절 연휴로 휴장·日 2% 급락

입력 2010-02-19 17: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 증시가 춘절 연휴로 휴장한 가운데 일본 증시는 나흘만에 2% 이상 급락하면서 1만100선으로 밀려났다.

일본의 니케이225지수는 19일 현재 전일보다 2.05%(212.11p) 급락한 1만123.58을 기록했다.

이날 일본 증시는 오전 장에서 등락을 거듭하는 혼조세를 보였으나 단기 상승에 따른 부담과 전일 美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재할인율을 3년여 만에 처음으로 인상하면서 긴축 우려가 확산돼 낙폭을 키우며 이날 저점에서 장을 마쳤다.

주요 업종·종목별로는 반도체의 어드밴테스트(-3.49%)와 도시바(-2.86%), 철강의 고베스틸(-2.48%), 금융의 미즈호파이낸셜그룹(-2.84%), 자동차의 미쓰비시모터스(-2.42%), 전기전자의 산요전기(-2.78%) 등이 떨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797,000
    • -0.15%
    • 이더리움
    • 4,357,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877,000
    • +0.69%
    • 리플
    • 2,828
    • -0.25%
    • 솔라나
    • 187,800
    • +0.05%
    • 에이다
    • 530
    • -0.19%
    • 트론
    • 436
    • -0.46%
    • 스텔라루멘
    • 31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690
    • +1.21%
    • 체인링크
    • 18,040
    • +0.39%
    • 샌드박스
    • 220
    • -6.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