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림, 女 스피드 스케이팅 1000m에서 넘어져

입력 2010-02-19 10: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한국 여자 스피드 스케이팅 대표선수인 김유림이 1000m 경기 도중에 넘어졌다.

18일 캐나다 리치몬드 올림픽 오벌서 열린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여자 스피드 스케이팅 1000m에서 김유림은 코너링 도중 넘어져 1분18초24를 기록했다.

자신의 주 종목에서 아쉽게 제 기량을 펼치지 못한 그녀는 한국 빙상계의 샛별이다.

만 20세인 김유림은 지난 2006년 세계주니어 스피드 스케이팅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고, 이듬해 창춘 동계아시안게임 대회 여자 1000m 경기에서 동메달을 따낸바 있다.

이번 올림픽에서 아쉽게 넘어져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한 그녀에게 누리꾼들의 격려가 이어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그녀의 미니홈피에 "괜찮으세요?", "아프지 마세요. 수고하셨어요" 등의 글을 남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단독 나이키 108억 법인세 취소…대법 “협력사 할인, 접대비 아냐”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금권선거·회전문 인사 끊는다…농협, 자체 개혁안 마련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마이애미 아틀라스 전세기 탄 WBC 한국 선수들 모습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76,000
    • -0.14%
    • 이더리움
    • 2,959,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1%
    • 리플
    • 2,021
    • -0.05%
    • 솔라나
    • 125,800
    • -0.4%
    • 에이다
    • 379
    • -0.26%
    • 트론
    • 420
    • +0.24%
    • 스텔라루멘
    • 229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21.53%
    • 체인링크
    • 13,110
    • -0.46%
    • 샌드박스
    • 118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