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관, 어린 시절 별명은 "돼지"

입력 2010-02-18 17: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민관(사진=KBS 2TV )

개그맨 한민관의 통통했던 어린 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한민관은 15일 방송된 KBS 2TV '설 특집 빅스타 패밀리 대격돌'에 어머니와 함께 출연해 스피드 퀴즈를 진행하던 중 "중학교 2학년 때 모래시계를 찍었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민관이 '모래시계'에 출연했던 모습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한민관은 지금 모습과는 다르게 통통한 볼 살이 눈에 띄었다.

한민관의 어머니는 "어렸을 때는 통통해서 '돼지'라고 불렸다"며 "고등학교 때 보약을 지어줬더니 친구들에게 나눠줘 말랐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47,000
    • -1.54%
    • 이더리움
    • 2,964,000
    • -1.53%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38%
    • 리플
    • 2,017
    • -1.9%
    • 솔라나
    • 124,900
    • -1.73%
    • 에이다
    • 380
    • -2.06%
    • 트론
    • 423
    • +1.44%
    • 스텔라루멘
    • 230
    • -2.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50
    • +12.14%
    • 체인링크
    • 13,090
    • -1.36%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