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관, 어린 시절 별명은 "돼지"

입력 2010-02-18 17: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민관(사진=KBS 2TV )

개그맨 한민관의 통통했던 어린 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한민관은 15일 방송된 KBS 2TV '설 특집 빅스타 패밀리 대격돌'에 어머니와 함께 출연해 스피드 퀴즈를 진행하던 중 "중학교 2학년 때 모래시계를 찍었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민관이 '모래시계'에 출연했던 모습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한민관은 지금 모습과는 다르게 통통한 볼 살이 눈에 띄었다.

한민관의 어머니는 "어렸을 때는 통통해서 '돼지'라고 불렸다"며 "고등학교 때 보약을 지어줬더니 친구들에게 나눠줘 말랐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79,000
    • +1.46%
    • 이더리움
    • 2,611,000
    • +1.56%
    • 비트코인 캐시
    • 300,100
    • +0.84%
    • 리플
    • 1,726
    • +1.05%
    • 솔라나
    • 108,500
    • +4.23%
    • 에이다
    • 244
    • +0%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321
    • -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80
    • +1.48%
    • 체인링크
    • 11,920
    • +0.25%
    • 샌드박스
    • 92.24
    • +2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