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2G 전용 ‘와플폰’ 출시

입력 2010-02-1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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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플 연상시키는 엠보싱 무늬의 세련된 뒤태를 연출해 와플폰이라 명명

▲LG전자 2G폰 '와플폰'
LG전자가 색다른 뒤태를 자랑하는 슬라이드 형태의 2G 휴대폰 ‘와플(Waffle)폰’을 SK텔레콤을 통해 19일 출시한다.

와플을 연상시키는 올록볼록한 엠보싱(Embossing) 무늬의 세련된 뒤태를 연출해 ‘와플폰’이라 명명했다. 흰색, 검정색, 샴페인 골드 등 3가지 색상으로 다양한 연령대를 공략한다.

와플폰은 011/016/017/018/019 등 2G 번호 유지를 희망하는 실속파들을 위한 제품이다. 위급 상황 시 전화벨, 사이렌 소리로 안전도우미 역할을 해주는 셀프 지키미와 셀프 사이렌 기능을 탑재했다. FM 라디오, 스케줄러 핫키, 블루투스 기능을 장착해 편의성을 높였다.

또 조명시간, 밝기, 효과음, 버튼음 등이 자동 조절되는 에코 절전 기능을 탑재해 배터리 소모를 줄였다. 이밖에 두뇌발전소, 스도쿠까페 등 최신 인기게임 5종을 내장했으며 가격은 30만원대 후반이다.

LG전자 MC사업본부 한국사업부 조성하 부사장은“와플폰은 꼭 필요한 기능과 세련된 디자인, 그리고 경쟁력있는 가격을 앞세워 실속파 2G폰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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