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 사기-결별 등으로 '실어증' 걸렸었다

입력 2010-02-16 23: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스타화보

방송인 전혜빈이 공백기동안 실어증에 걸린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16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전혜빈이 출연해 "사기 사건의 충격으로 실어증에 걸렸다"고 고백해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전혜빈은 "집안 문제도 겹쳤고, 사귀던 사람과 헤어지는 등 힘든 시간의 나날이었다"며 "더군다나 연기 데뷔를 앞두고 준비하던 중 사기 사건에 휘말려 고생이 심했다"며 "그 충격으로 실어증에 걸린 적이 있다"고 털어놔 주변을 안타깝게 했다.

한편 이 날 '강심장'에는 2PM의 택연-준호, 소녀시대의 윤아-수영-티파니-서현, 이수근, 황인영, 홍수아, 데니안, 등이 출연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K뷰티 붐 타고 무신사·컬리·에이블리, ‘화장품 PB 전쟁’ 본격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89,000
    • +0.54%
    • 이더리움
    • 3,011,000
    • +1.14%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2.14%
    • 리플
    • 2,029
    • -0.05%
    • 솔라나
    • 126,900
    • +1.2%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0.22%
    • 체인링크
    • 13,200
    • +0.38%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