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 "이상형은 연상녀 신민아" 고백

입력 2010-02-11 23: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키스 동호가 자신의 이상형으로 귀여움과 섹시함을 겸비한 배우 신민아를 꼽았다.

유키스(수현 알렉산더 케빈 일라이 동호 기섭 기범)는 MBC every1 '유키스의 뱀파이어' 최근 녹화에서 이상형 월드컵을 통해 각각의 이상형을 밝혔다.

막내 동호는 소녀시대와 카라의 대결에서 오래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동호는 "패스는 없냐"고 물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동호는 얼마 전 '청순글래머' 신세경을 이상형으로 꼽은 바 있다. 그러나 동호는 10분도 지나지 않아 신세경과 황정음의 대결에서 바로 황정음을 선택하는 변덕을 보이기도 했다.

동호는 즐거운 고민 속에 결국 신민아를 최종 선택했다. 동호는 "연상녀를 좋아한다. 신민아를 선택한 이유는 뛰어난 패션 감각 때문"이라며 "밥 한 끼 같이 하고 싶다"고 영상메시지를 보냈다.

같은 멤버 기섭은 구혜선을 최종 선택했으며 이효리의 팬으로 알려진 알렉산더는 이효리 대신 산다라박을 선택해 멤버들에게 핀잔을 받았다. 유키스의 이상형을 알수 있는 ‘유키스의 뱀파이어’는 12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36,000
    • +1.27%
    • 이더리움
    • 2,612,000
    • +1.52%
    • 비트코인 캐시
    • 300,100
    • +0.37%
    • 리플
    • 1,730
    • +1.17%
    • 솔라나
    • 108,500
    • +3.93%
    • 에이다
    • 244
    • +0%
    • 트론
    • 492
    • +0.82%
    • 스텔라루멘
    • 321
    • -4.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1.55%
    • 체인링크
    • 11,970
    • +0.34%
    • 샌드박스
    • 93.65
    • +2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