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호, '재범 관련' 속내 털어 놓다 "결국 눈물"

입력 2010-02-10 11: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방송 캡쳐

짐승 아이돌 2PM 멤버 준호가 '한국 비하발언'으로 자진 탈퇴한 재범의 얘기를 꺼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준호가 출연해 2PM 멤버들과 겪었던 에피소드를 얘기했다.

이날 준호는 "인기는 계절과 같다 언젠가는 내계절도 올 것이다"고 과감히 발언했다 또 '구하라의 이상형 순위에서 1위의 자리를 택연 형에게 준 사연' 등을 재밌게 얘기하며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어 갔다.

다음주 예고편에서 준호는 자진 탈퇴한 재범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며 눈물을 보여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준호는 재범 탈퇴 당시 상황과 지켜 볼 수 밖에 없었던 심경을 털어놨다.

한편 2PM은 데뷔 후 처음으로 토크쇼 '승승장구'에 출연해 재범에 대해 입을 열 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416,000
    • +3.28%
    • 이더리움
    • 3,016,000
    • +2.41%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91%
    • 리플
    • 2,051
    • +3.27%
    • 솔라나
    • 127,100
    • +2.91%
    • 에이다
    • 383
    • +1.32%
    • 트론
    • 418
    • -1.88%
    • 스텔라루멘
    • 232
    • +5.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20
    • +0.92%
    • 체인링크
    • 13,320
    • +2.78%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