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서 송일국 연기 투혼 "역시 송프로"

입력 2010-02-09 17: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MBC 특별기획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가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갔다.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의 주인공인 강타 역을 맡은 송일국은 지난 4일 시작된 첫 촬영에 참여해 자신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강타는 25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온 뛰어난 무술 실력을 가진 인물로 고난이도의 액션 장면이 많다. 특히 칼을 사용하는 무술 장면에서 송일국은 뛰어난 검술 실력을 뽐내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또 송일국은 이 작품을 준비하며 운동을 통해 탄탄한 몸매를 만들어 여심(女心)을 자극할 예정이다.

첫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친 송일국은 "액션 장면이 많은 작품이니만큼, 마지막 촬영까지 사고 없이 모두 무사히 촬영을 마쳤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는 송일국, 한채영, 한고은, 김민종, 유인영 등이 출연을 확정했으며 MBC '보석비빔밥' 후속작으로 3월 6일 밤 9시 45분 첫 방영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가계대출 증가율 1.5%로 묶는다…다주택자 매물 출회 압박 커지나
  • 3월 수출 사상 첫 800억불 돌파⋯반도체 역대 최대 328억불 '견인'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트럼프 “이란에 오래 머물 필요 없어”...뉴욕증시 급등
  • 국내 제약사들, 글로벌 빅파마 백신 품고 매출 공략[K백신 성공기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13: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70,000
    • -0.23%
    • 이더리움
    • 3,175,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698,500
    • -1.96%
    • 리플
    • 2,031
    • +0.64%
    • 솔라나
    • 126,000
    • -1.1%
    • 에이다
    • 371
    • -1.07%
    • 트론
    • 479
    • -1.64%
    • 스텔라루멘
    • 256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00
    • +1.11%
    • 체인링크
    • 13,310
    • -0.22%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