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와, 폭소 유발 코스프레…기대감 고조

입력 2010-02-08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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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화면 캡쳐(사진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서 천명훈의 세일러문부터 유세윤의 드라큘라까지 폭소 유발 코스프레가 펼쳐질 예정이라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8일 방송되는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이하 놀러와)에서는 '예능 넘버 3' 스폐셜로 김종민, 천명훈, 김현철, 유세윤, 김태현, 한민관이 출연해 솔직하고 재치 있는 입담대결을 펼친다.

개그맨 김태현은 임예진과의 열애설에 대해 방송최초로 입을 연다. 또 김종민은 전 여친 H양과 쿨하고 지내고 싶은 사연을 공개할 예정.

아울러 유세윤은 "강호동에게 지쳤다. 이제 '유라인'(유재석라인)을 타고 싶다"고 고백한 사연을 털어놓는다.

한편, '이미지 왕' 코너에서는 3인자들의 처절한 '자가 분석' 시간이 펼쳐진다. 자신의 장·단점, 가진 능력보다 과대평가된 사람과 뜨면 변할 것 같은 사람을 뽑는다. 방송은 11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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