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특집]신한카드, 설연휴, 할인 받고 포인트도 적립

입력 2010-02-08 09: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이패스카드 이용 최고 5000원 환급...카드 점표 추첨 이벤트도

신한카드 혜택을 잘 활용하면 설 준비 비용을 아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12일부터 15일까지 설 연휴 기간 동안 신한 후불하이패스카드로 고속도로 통행료를 결제하면 합산 금액 기준으로 최대 5천원까지 돌려준다.15일까지 신한카드 홈페이지 또는 ARS(1544-7800)에서 이벤트 참여를 신청하면 된다.

가맹점 체크도 빼놓을 수 없다. 전국 홈플러스 매장에서 선물세트 및 제수용품 구매시 할인 또는 홈플러스 상품권을 받을 수 있으며, 3만원 이상 구매한 회원에게는 윳놀이 세트 3만 개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도 특정 상품에 대해 할인 및 사은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또한 G마켓에서 10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 마이신한포인트 5000 포인트 적립, 롯데닷컴에서 10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 최대 10% 롯데포인트 적립, 옥션에서 7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 5000원 할인쿠폰 제공 등 인터넷 쇼핑몰에서도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신한카드 쇼핑몰(http://shopping.shinhancard.com)에서도 설선물 구매고객 대상으로 최고 50만원 기프트카드를 경품으로 제공하며, 이 사이트를 통해 GS숍, Hmall 등을 이용하면 최대 7.5% 포인트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설 선물로 인기 있는 전국 800여 개 정관장 매장에서도 2월 13일까지 5% 청구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한편 신한카드는 롯데,현대,신세계,GS스퀘어 등의 백화점, 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GS마트 등의 할인점, GS,CJ,현대 등의 홈쇼핑, G마켓,옥션,인터파크 등 의 인터넷 쇼핑몰 등 주요 유통 가맹점에서 2~3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총 1만 명에게 결제금액의 일부를 현금, 포인트 등으로 돌려주는 ‘매직 넘버 시즌1’이 마련되어 있다.

28일까지 5만원 이상 사용한 카드 전표의 승인번호 8자리를 신한카드 홈페이지 또는 ARS(1544-7800)에서 등록하면 즉석 추첨을 통해 50만원(1명), 10만원(50명), 5만원(300명), 마이신한포인트 1만 포인트(500명), 1000 포인트(9149명)를 제공한다.

이벤트 참여 회원 중 등록 건수 최다 1명, 등록 건당 최고 금액 1명, 등록금액 합계 최고 1명에게도 각각 10만원을 돌려준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설을 맞이해 차례상이나 선물 준비 등으로 가계의 부담이 커지는 고객들을 위해 캐시백, 포인트 적립 등의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30,000
    • -0.12%
    • 이더리움
    • 2,889,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84%
    • 리플
    • 2,007
    • -0.05%
    • 솔라나
    • 122,300
    • -1.13%
    • 에이다
    • 375
    • -1.32%
    • 트론
    • 423
    • +0.95%
    • 스텔라루멘
    • 221
    • -1.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00
    • -1.79%
    • 체인링크
    • 12,770
    • -1.01%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