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마릴린먼로 평행이론 화제

입력 2010-02-05 11: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故 최진실과 마릴린먼로가 평핸이론에 걸맞은 삶을 살았다는 주장이 제기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평행이론'은 서로 다른 시대를 사는 두 사람의 운명이 같은 패턴으로 전개될 수 있다는 이론으로 최근 개봉을 앞둔 영화 '평행이론'에 맞춰 평행이론 인물들 사례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평행이론' 공식 카페에 최진실과 마를린 먼로가 평행이론에 걸맞은 삶을 살았다는 주장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이들의 주장에 따르면 최진실과 마를린 먼로는 '불우한 어린 시절을 딛고 배우로 성공했다', '당대 최고의 여배우였다', '야구선수와 결혼 후 이혼했다', '이혼 사유가 폭행이었다',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등의 공통점을 갖는다.

이 카페에는 최진실-마를린 먼로 외에도 링컨-케네디, 제임스 딘-리버 피닉스, 나폴레옹-히틀러 등의 평행이론 사례가 연이어 올라오고 있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766,000
    • +0.39%
    • 이더리움
    • 2,593,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297,700
    • -0.6%
    • 리플
    • 1,722
    • +0.12%
    • 솔라나
    • 107,100
    • +2.49%
    • 에이다
    • 243
    • -0.82%
    • 트론
    • 493
    • +1.65%
    • 스텔라루멘
    • 321
    • -3.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40
    • +1.03%
    • 체인링크
    • 11,880
    • -0.75%
    • 샌드박스
    • 86.67
    • +11.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