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브리트니 머피 사인 폐렴-빈혈 약물중독

입력 2010-02-05 1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연말 갑작스럽게 요절한 할리우드 배우 브리트니 머피의 사인이 폐렴 및 빈혈, 약물중독 등 복합적인 이유인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브리트니 머피는 지난해 12월20일 자택에서 샤워 도중 심장마비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4일(현지시간) 외신들에 따르면 브리트니 머피의 사인에 대해 빈혈, 폐렴, 약물중독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

외신은 브리트니는 고질적인 철분 부족으로 빈혈을 앓고 있었으며 이를 위해 복용한 처방약이 급성폐렴을 일으켜 사망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브리트니의 대변인은 구체적인 처방약의 목록은 밝히지 않았지만 불법적인 약물은 아니었다고 말했다.

한편 브리트니 머피는 영화 "우리 방금 결혼했어요" 등에 출연하며 할리우드 스타로 자리매김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42,000
    • +1.42%
    • 이더리움
    • 2,624,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300,900
    • +0.64%
    • 리플
    • 1,736
    • +1.7%
    • 솔라나
    • 109,400
    • +4.99%
    • 에이다
    • 246
    • +1.23%
    • 트론
    • 493
    • +0.82%
    • 스텔라루멘
    • 322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1.66%
    • 체인링크
    • 11,980
    • +0.34%
    • 샌드박스
    • 90.2
    • +17.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