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민, 드라마 '추노'서 죽음으로 하차

입력 2010-02-04 23: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KBS 수목드라마 '추노'에서 비녀 단검을 쓰는 윤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던 윤지민(윤지영)이 하차했다.

지난 3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추노' 도입부에서 윤지는 김혜원(이다해 분)을 살해하기 위해 단검을 꺼냈다. 하지만 동행하던 송태하(오지호 분)가 그녀의 기습을 막아냈다.

극중 윤지는 송태하와 함께 격렬한 격투를 벌이다 자신이 즐겨 쓰는 단검에 배를 찔려 죽음을 맞이했다.

최사과(안승훈 분)로부터 혜원을 죽이라는 명령을 받은 윤지는 그녀를 쫓다 결국 죽음을 맞았다.

윤지민은 "사극은 처음이라 초반엔 걱정을 많이 했지만 '추노'에 출연할 수 있었던 자체가 너무나 소중한 경험이었고 또 값진 시간이었다"고 하차 소감을 밝혔다.

이외에도 이날 혜원의 호위무사 백호 역을 맡았던 '데니안'도 최장군의 창에 죽음을 맞이해 추노에서 아쉽게 하차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140,000
    • -1.77%
    • 이더리움
    • 3,370,000
    • -2.66%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2%
    • 리플
    • 2,040
    • -1.5%
    • 솔라나
    • 123,600
    • -2.06%
    • 에이다
    • 367
    • -1.87%
    • 트론
    • 484
    • +0.83%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0.99%
    • 체인링크
    • 13,600
    • -2.09%
    • 샌드박스
    • 109
    • -6.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