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증시] 中·日 동반 약보합 마감

입력 2010-02-04 1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과 일본 증시가 함께 소폭의 조정을 받았다.

중국의 상해종합지수는 4일 현재 전일보다 0.28%(8.53p) 내린 2995.31을 기록해 3000선을 회복한지 하루만에 내줬다. 상해B지수는 244.42로 0.29%(0.70p) 올랐지만 심천B지수는 586.00으로 0.50%(2.95p) 떨어졌다.

전일 2% 이상 급등하며 3000선을 만회한 중국 증시는 이날 약세로 출발했다. 오후 장 들어 관광 관련주가 급등하면서 반등하기도 했지만 상승세를 지키지 못하고 재차 약세로 돌아선 뒤 3000선에 조금 모자라는 수준에서 장을 마쳤다.

일본의 니케이225지수는 전일보다 0.46%(48.35p) 내린 1만355.98을 기록해 나흘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미국 증시의 혼조세 마감에도 오름세로 출발한 일본 증시는 토요타의 리콜 사태가 확산되면서 이내 약세로 돌아선 뒤 장중 1만280선까지 밀렸으나, 장 후반 낙폭을 다소 만회하며 약보합을 마쳤다.

주요 업종·종목별로는 반도체의 오키전기공업(-7.32%)과 도시바(-3.75%), 철강의 고베스틸(-4.09%), 자동차의 토요타(-3.53%), 전기전자의 샤프(-5.48%)가 크게 떨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15: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039,000
    • +1.35%
    • 이더리움
    • 3,420,000
    • +1.15%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38%
    • 리플
    • 2,113
    • +1.29%
    • 솔라나
    • 126,600
    • +1.44%
    • 에이다
    • 368
    • +1.1%
    • 트론
    • 486
    • -1.42%
    • 스텔라루멘
    • 259
    • +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2.53%
    • 체인링크
    • 13,790
    • +1.47%
    • 샌드박스
    • 118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