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삼성전자ㆍ하이닉스 등 담합 조사

입력 2010-02-03 20: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럽연합(EU)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비롯한 세계 D램 반도체 업체 가격담합 혐의를 포착,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3일 EU 집행위 관계자에 따르면, 경쟁총국에서 그동안 D램 반도체 업체 가격담합 혐의를 포착, 내사를 벌여왔으며 조만간 해당 업체들에 '이의성명(Statement of Objection)'을 발송, 법적 조치에 공식 착수할 뜻을 내비쳤다.

집행위 내사를 받아온 업체로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비롯해 인피니온,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NEC, 도시바, 미쓰비시, 난야 등이다.

집행위 경챙총국으로부터 이의성명을 접수한 업체는 8주 이내에 소명해야 하며 혐의가 확정되면 매출액의 최대 10%까지 벌금을 부과받는다.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2]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90,000
    • +3.02%
    • 이더리움
    • 3,116,000
    • +3.45%
    • 비트코인 캐시
    • 689,000
    • +2.84%
    • 리플
    • 2,084
    • +2.76%
    • 솔라나
    • 132,600
    • +4.66%
    • 에이다
    • 403
    • +5.22%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43
    • +4.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60
    • +0.32%
    • 체인링크
    • 13,620
    • +3.26%
    • 샌드박스
    • 12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