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株, 외국계 창구 자금 유입에 동반 상승세...KB금융은 하락

입력 2010-02-03 09: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은행주들이 외국계 창구에서 자금이 유입되면서 동반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가장 큰 규모로 유입되고 있는 종목은 신한지주다.

신한지주는 2월3일 오전 9시 24분 현재 26억7100만원 규모의 자금이 들어오면서 전일 대비 600원(1.41%) 오른 4만3100원을 기록 중이다.

신한지주는 외국계 창구 중 모건스탠리 창구에서 2만7320주의 순매도, JP모건서울와 모건스텐리, 메릴린치에서 각각 5만5280주, 2만1050주, 1만7190주의 순매수를 나타내고 있다.

우리금융 역시 30억5200만원의 외국계 창구 순매수를 통해 전일 대비 400원(2.95%) 오른 1만3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외환은행과 하나금융지주 역시 같은 시각 7억9600만원, 4억6000만원의 순매수가 유입돼 2.30%, 0.15%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KB금융은 외국계 창구에서 순매도 물량이 쏟아지면서 700원(-1.34%) 내린 5만1500원에 매매되고 있다.


  • 대표이사
    진옥동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3.13] 투자설명서(일괄신고)
    [2026.03.13] 일괄신고추가서류

  • 대표이사
    함영주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2.27]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27] 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연차보고서)

  • 대표이사
    양종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93,000
    • -1.87%
    • 이더리움
    • 3,062,000
    • -3.25%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1.1%
    • 리플
    • 2,053
    • -1.91%
    • 솔라나
    • 128,200
    • -3.75%
    • 에이다
    • 386
    • -3.98%
    • 트론
    • 439
    • +3.54%
    • 스텔라루멘
    • 243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3.49%
    • 체인링크
    • 13,270
    • -3.63%
    • 샌드박스
    • 122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