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아리진, 대표이사 횡령ㆍ배임설에 닷새째 급락

입력 2010-02-03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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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진이 대표이사에 대한 횡령ㆍ배임 혐의설에 닷새째 급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3일 오전 9시 5분 현재 아리진은 전날보다 50원(11.11%) 내린 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전날 아리진에 현 대표이사 등의 횡령ㆍ배임설에 대한 사실여부에 대해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이에 아리진은 박상백 대표가 사임함에 따라 정영우 단독 대표 체제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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