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증시] 中 사흘째 하락·日 이틀째 상승

입력 2010-02-02 17: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 증시가 재차 부각된 긴축 우려에 사흘째 내림세를 이어간 반면, 일본 증시는 미국발 훈풍에 힘입어 급등하는 등 이틀 연속 오르면서 1만300선을 회복했다.

중국의 상해종합지수는 2일 현재 전일보다 0.23%(6.65p) 내린 2934.71을 기록했다. 상해B지수와 심천B지수도 각각 0.22%(0.53p), 0.18%(1.07p) 떨어져 237.09, 578.95로 마쳤다.

중국 증시는 미국의 경제지표 호조 및 증시 급등 소식에 상승세로 출발했다. 하지만 중국 정부가 부동산 투기를 막기 위해 은행권에 3차 모기지 금리 인상을 지시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투자심리가 급속히 악화돼 결국 장 후반 약세로 돌아섰다.

일본의 니케이225지수는 전일보다 1.63%(166.07p) 급등한 1만371.09를 기록했다.

미국 증시의 급등 소식에 오름세로 출발한 일본 증시는 중국발 긴축 우려가 전해지면서 상승세가 다소 주춤하기도 했으나 주요 수출주의 강세로 재차 상승세를 키우며 마감했다.

주요 업종·종목별로는 반도체의 엘피다메모리(4.31%)와 니콘(4.18%), 철강의 고베스틸(4.40%), 자동차의 도요타(4.49%), 전기전자의 샤프(3.46%)가 상승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복잡해진 일본 면세?…환급 방법 총정리 [이슈크래커]
  • 잘 먹고 잘 쉬는 법을 쇼핑하다…올리브베러 성수의 ‘웰니스 제안’ [르포]
  • 미국 플로리다서 소형 제트기 추락⋯탑승자 9명 전원 사망
  • 국내 골프 인구 2년 새 43만명 감소, 평일 라운드는 62.2%
  • 李대통령, 국회서 ‘821조 예산’ 설명…민생·미래성장에 방점
  • 양천구 신정4동 922번지 일대 재개발⋯최고 25층·2170가구 조성
  • 비만약 확산에 식품 소비도 바뀐다…수산식품 ‘소량·고영양’ 승부
  • 코스피, 美 반도체 폭락에 1%대 하락 출발…삼성전자ㆍSK하이닉스 동반약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40,000
    • +0.18%
    • 이더리움
    • 3,077,000
    • +1.18%
    • 비트코인 캐시
    • 372,300
    • -1.87%
    • 리플
    • 1,684
    • +0.42%
    • 솔라나
    • 126,500
    • -0.55%
    • 에이다
    • 257
    • -1.15%
    • 트론
    • 429
    • +2.14%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0.87%
    • 체인링크
    • 15,210
    • -2.19%
    • 샌드박스
    • 61.54
    • -1.1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