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헤라', '화이트 프로그램 이펙터' 출시

입력 2010-02-02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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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은 ‘헤라’가 미백 에센스 ‘화이트 프로그램 이펙터’를 비롯한 화이트닝 제품 6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헤라 '화이트 프로그램 이펙터'는 피부 색소 침착의 원인인 멜라닌을 케어해 피부를 밝게 만드는 동시에 세포 배열을 고르 해주는 효과가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세포 배열의 핵심 성분인 '루미화이트™(Lumiwhite™)'는 표피 세포 및 콜라겐을 균일하게 배열함으로써 빛의 통로를 열어줘 피부 속 본연의 빛이 베어나올 수 있게 해준다.

아모레퍼시픽이 이번에 출시한 화이트닝 제품 6종은 화이트 프로그램 이펙터를 비롯해 화이트 프로그램 클렌징 폼, 화이트 프로그램 래디언스 워터, 화이트 프로그램 안티-스팟, 화이트 프로그램 래디언스 크림, 화이트 프로그램 에센셜 마스크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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