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브릿지금융그룹 임직원, 자선경매행사를 통해 장학금 전달

입력 2010-02-01 10: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회책임투자를 적극 표방해온 골든브릿지금융그룹이 지난해 말 열린 사내 자선경매행사를 통해 모금한 성금 419만7000원을 중앙아시아 우즈베키스탄 출신 유학생 2명에게 장학금으로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골든브릿지금융그룹은 "매년 송년행사를 대신해 전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사내 자선경매이벤트 ′굿네이버스(Good Neighbors)′를 개최하고 있으며, 행사를 통해 모은 수익금은 전액 기부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경매행사에는 유명 연예 기획사인 디초콜릿이엔티에프 소속의 강호동, 아이비, 신동엽, 김용만, 송은이 등 인기 연예인들도 평소 즐겨 사용했던 애장품들을 경매에 내놓으며 따뜻한 이웃사랑에 동참했다.

골든브릿지금융그룹은 매년 자선경매행사 수익금을 비영리 공익법인 실크로드재단을 통해 중앙아 출신 유학생 중 성적 우수자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골든브릿지금융그룹은 이외에도 한베재단을 통해 베트남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해 왔으며,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사진설명> 실크로드재단 김원호 이사장이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09: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458,000
    • +1.89%
    • 이더리움
    • 3,432,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92%
    • 리플
    • 2,114
    • +1.1%
    • 솔라나
    • 126,800
    • +1.52%
    • 에이다
    • 369
    • +1.37%
    • 트론
    • 488
    • -0.41%
    • 스텔라루멘
    • 257
    • +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2.75%
    • 체인링크
    • 13,770
    • +1.25%
    • 샌드박스
    • 118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