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파워텔, 올해 첫 조직개편 단행

입력 2010-02-01 11: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업 공공부문 시장개척 집중, 현장중심 조직 운용

KT파워텔이 기업ㆍ공공부문 시장개척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현장중심 조직운용을 위해 올해 첫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1일 KT파워텔에 따르면, 경영기획부문, CR부문, 마케팅부문, 네트워크부문 등 4부문으로 확정하고, 3실 3본부 18팀 4지사 7지점 조직으로 올해를 이끌 계획이다.

이에 따라 올해 기업ㆍ공공부문 시장개척을 위한 영업조직을 구축해 기업 공공부문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또 기술지원체계를 강화해 본사로 집중된 기능 및 역할을 각 지역 지역센터로 이관, 현장 밀착 기술 지원체계 구축으로 고객만족도를 향상시키겠다는 전략이다.

이와 함께 CR부문을 신설, 오석근 전 KT 사업지원실장을 영입, 대외협력과 홍보업무 전반을 총괄하고 대외협력기능을 강화시켰다.

KT파워텔 권행민 사장은 “올해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최적의 조직으로 재편성, 모든 조직을 고객관점에서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사]

◆CR부문장 (전무)

▲오석근(전 KT 사업지원실장)

◆상무보

▲안기수 마케팅기획실장

◆실장/본부장/팀장

▲박진석 기획조정실장 ▲최훈 유통관리팀장 ▲나용규 특수영업팀장 ▲최의용 기업영업3팀장 ▲임육영 수도권서부지사장 ▲김경원 울산지점장 ▲이상화 경남지점장 ▲김학곤 네크웍기획실장 ▲손동우 네트웍운용팀장 ▲박상철 수도권기술지원센터장 ▲김명기 호남기술지원센터장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펜타포트 갈까, 부락 갈까"⋯록 페스티벌, 왜 뜨겁나 했더니 [엔터로그]
  • [종합] 물, 공급 넘어 자원화로…AI 시대 전략자원 부상 [CESS 2026]
  • 반도체 다음 주자는 ‘K-방산주’…중동 찍고 유럽도 뚫는다
  • 코스피 8800선 안착, 개인 '사자'·외인 '팔자'...코스닥도 동반 상승
  • 단독 LIG D&A 신익현 대표 “라인메탈이 3년간 러브콜…풍산·KAI 관심 없지 않아”
  • "한 번만 더하면 뽑힐 거 같은데"…멈추기 힘든 인형 뽑기·가챠 [데이터클립]
  • 뉴욕·런던서 빠져나가는 金…중앙은행들 ‘골드 본국 송환’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6.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762,000
    • -2.28%
    • 이더리움
    • 2,665,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321,400
    • -5.19%
    • 리플
    • 1,798
    • -3.44%
    • 솔라나
    • 109,000
    • -3.28%
    • 에이다
    • 254
    • -6.27%
    • 트론
    • 480
    • +0.42%
    • 스텔라루멘
    • 330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490
    • -3.09%
    • 체인링크
    • 12,320
    • -1.83%
    • 샌드박스
    • 79.62
    • -2.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