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 기업가치 부각 전망-하이투자證

입력 2010-02-01 08: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이투자증권은 1일 웅진씽크빅에 대해 출판업계 MS 1위 업체로 기업가치 부각이 전망된다 며 목표가를 기존 3만1000원을 유지하고 투자의견도 ‘매수’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하이투자증권 박종대 연구원은 “지난해 단행본 부문에서 전년대비 23.2% 성장하면서 출판업계 최초 매출 600억원을 달성했다”며 “또한 임프린트 출판 시스템의 효율성과 컨텐츠의 퀄리티의 향상으로 수익성 개선세가 지속돼 9% 영업이익률 달성을 예상한다”고 말했다.

박 연구원은 “e-Book 시장 확대는 매출 및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이다”며 “시장확대는 ▲가격인하효과 ▲도서연령층 확대 ▲1인당 도서 구매량 증가를 유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매출 배분비율의 안정화 ▲도서별 소비특성에 기반한 탄력적 가격제도 실현 ▲‘절판’없는 롱테일 시장의 형성으로 출판업체 매출과 수익을 증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윤승현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1]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2.11]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단독 두산에너빌리티, 빌 게이츠 ‘테라파워’와 SMR 속도전 [SMR 동맹 재편]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30,000
    • +2.38%
    • 이더리움
    • 2,939,000
    • +1.38%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2.18%
    • 리플
    • 2,006
    • +0.7%
    • 솔라나
    • 127,700
    • +2.82%
    • 에이다
    • 390
    • -0.76%
    • 트론
    • 414
    • +0%
    • 스텔라루멘
    • 223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90
    • -1.95%
    • 체인링크
    • 13,070
    • +2.11%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