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토요타 주가, 지난 5일 동안 16.7% 하락

입력 2010-01-29 19: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리콜악재 가을까지 이어질 가능성 커

사상 최대규모의 리콜사태로 자존심을 구긴 토요타의 주가도 끊임 없이 바닥을 치고 있다.

로이터 통신에 29일 하루 동안만 토요타 주가는 2% 하락세를 보여 3490엔(약 38.7달러)로 장을 마감했다고 전했다. 토요타 주가는 이번주 들어 5일 동안 총 16.7%의 하락세를 보였다.

이 소식통은 도카이 도쿄 증권의 마케팅 담당 수석책임자 '히로아키 구라모치'의 말을 인용해 "토요타의 주가는 본격적인 회생의 발판을 마련해야 할 어닝 시즌부터 악재에 휩싸였다. 이 추이는 적어도 오는 가을까지 영향을 미칠 것이 분명하다"고 전했다.

한편, 미국 의회는 토요타 자동차의 결함과 미국 정부의 안전규제에 관해 청문회를 열 계획이다. 지난 2001년 사상 초유의 파이어스톤 타이어 결함으로 쇄락을 길을 걷게된 포드의 리콜 사태 이후 9년 만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코스피, 오후도 8%대 강세 지속⋯코스닥, 13%대 상승 1100선 돌파
  • 강서~강남 이동시간 40분으로 줄인다…서울시, 7.3조 투입해 서남권 대개조 [종합]
  • 李대통령, 중동 위기 고조에 "주식·환율 적극 대응…100조 안정프로그램 신속 집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64,000
    • +5.51%
    • 이더리움
    • 3,100,000
    • +6.93%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3.24%
    • 리플
    • 2,075
    • +4.17%
    • 솔라나
    • 132,800
    • +5.48%
    • 에이다
    • 400
    • +4.44%
    • 트론
    • 414
    • +0%
    • 스텔라루멘
    • 233
    • +5.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60
    • +2.56%
    • 체인링크
    • 13,520
    • +4.97%
    • 샌드박스
    • 126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