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닷새만에 반등...215선 회복 215.15(2.60P↑)

입력 2010-01-28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닷새만에 반등에 성공하며 215선을 회복했다.

기관, 외국인, 개인 모두 최근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와 조정에 대한 경계심리가 교차한 가운데 뚜렷한 방향성 없이 포지션 변화가 잦았다. 프로그램은 하루만에 순매도로 돌아섰다.

28일 코스피200지수선물 3월물은 전일대비 1.27%, 2.70포인트 오른 215.25로 장을 마쳤다.

전일 미국증시 상승 영향으로 강보합세로 장을 시작한 지수선물은 장 초반 외국인과 개인이 동반 매도에 나서면서 212선이 위협받기도 했다.

하지만 현물 시장의 강세 전환과 함께 기관과 외국인이 번갈아 순매수에 나서면서 상승폭은 꾸준히 확대됐다. 오후 장에서는 투자주체들의 방향성 탐색이 이어진 가운데 박스권 장세를 연출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65계약과 53계약 순매수를 기록했고 하루만에 순매도로 전환한 개인은 1038계약 매도우위를 나타냈다.

마감베이시스는 -0.52로 5거래일 연속 백워데이션을 상태로 종료됐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각각 2273억원, 258억원 매도우위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2531억원 순매도를 나타냈다.

거래량은 37만4194계약, 미결제약정은 222계약 줄어든 11만1302계약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강남 3구 아파트값 더 빠졌다⋯“매수자에게 유리한 분위기” [종합]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85,000
    • -1.94%
    • 이더리움
    • 3,054,000
    • -2.52%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1.02%
    • 리플
    • 2,064
    • -1.76%
    • 솔라나
    • 130,800
    • -2.53%
    • 에이다
    • 395
    • -3.19%
    • 트론
    • 418
    • +0%
    • 스텔라루멘
    • 231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70
    • -4.56%
    • 체인링크
    • 13,550
    • -1.45%
    • 샌드박스
    • 124
    • -3.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