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억 매출 올린 미모의 CEO '장환희' 비법 공개

입력 2010-01-28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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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환희(좌) 씨가 샤이니 민호(우)와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SBS)
오는 30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 '스타킹' 녹화현장에 일명 '억대 미녀'들이 출연했다.

이들 가운데 장환희(27) 씨는 온라인쇼핑몰로 하루 수입만 1700만원, 연간 50억 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날 녹화현장에서 장 씨는 자신만의 매출비법을 알려줬다. 또한 장 씨는 여배우 장서희를 닮은 미모을 자랑하기도 해 남자 출연자들로부터 인기를 한 몸에 받았다.

이어 그녀는 사업에 뛰어들게 된 배경과 억척스럽게 살아온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한편 이날 장 씨 외에도 모델 박서진과 박지은 교수 등이 출연해 자신들만의 성공담을 들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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